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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령 보고

넘치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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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거리설교 작성일17-08-14 01:07 작성자 서면구령모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조회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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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간증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 여름수련회" 항상 그러했듯이 마치는 날이면 다음 해에 있을 행사를 기대하게 만들 만큼 주님의 은혜가 있는 곳.
    마음과는 달리 올해에는 참여를 못하게 되어 기도하며 마음만 함께하고 있다. 수련회 첫날이 시작되는 날 우리 가족은 모여서 이참에 우리도
    맘껏 복음을 전하자! 혹시 100명의 열매를 주실지 누가 알겠냐! 각자가 준비를 하고 경원사거리로 향했다. 가는 중에 하늘을 보니 검은 먹구름이
    몰려오고 있었다. 버스에서 내려 장소로 이동 중인데 비가 한방울 한방울 떨어진다. 기도하고 개인 구령을 한다. 20분 정도 지나서 공원쪽으로
    갔던 아이들이 더 이상 하지 못하고 돌아온다. 조금씩 비가 오고 있다. 결국 마치기로 한다. 한 명의 혼을 이겨오게 해 주셨다. 모여서 함께 기도를 한다.
    천하보다 귀한 한 혼을 이겨오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생애 가운데 주님의 섭리 가운데 바른 진리로 인도 되어지도록 간구를 드린다.
    막내가 돌아오는 길에 한마디 한다. '오늘 한 명을 구원받게 하려고 수련회 못가게 하신 거네요' 이 말은 오늘 아침에 이번 주(7월 마지막주) 설교 말씀을
    다시 상고하며 함께 나누었던 것이었기에 하는 말임을 알기에 더욱 감사를 드렸다. 다음날 하나님의 은혜로 수련회 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고
    막내와 함께 둘만 참여하게 되었다. 너무나 배려가 있고 즐겁게 지낼수 있는 귀한 형제님들을 만나게 되었고, 한 방에서 교제와 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이
    풍성했던 여전히 다음 수련회를 기대하며 마칠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었다. 주님, 감사합니다.


2. 해운대 벡스코

    뜨끈뜨끈한 햇살이 비친다. 건물로 인해 그림자가 생긴 곳에서 전도지를 나누어 주는 데 2,30분 후면 그림자도 사라질 것 같다.
    건널목 쪽에 세 명의 학생이 보인다. 교회다니는 학생들이었지만 역시 영접기도를 해보지 못한 학생들이다. 전도지의 예수님의 그림을 보여 주면서
    복음을 전해준다. 건너는 신호가 두 번 이상 바뀌었는데도 건너려 하지도 않고 아랑곳 하지 않고 집중해서 잘 듣는다. 함께 같은 마음으로 잘
    영접기도를  한다.

    그림판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지하철 입구 쪽으로 걸어오는 형제간으로 보기에는 나이 차이가 많아 보이는 세 명의 남자들이 보인다.
    다가가서 먼저 제일 나이 많은 (20대 중반) 사람에게 전도지를 주는 데 자리에 멈추고 나머지 아이들은 힐끗 보더니 계단으로 내려간다.
    그 청년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다 전할때까지 한발자국도 움직임 없이 집중해서 호응하며 잘 듣는다. 초청을 하니 그대로 응한다.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며 한마디 한마디 따라서 영접기도한다. 마치고 물어보니 형제간이라고 한다. 내려가서 복음을 동생들에게 전해도
    되겠느냐고 물으니 그러라고 한다. 형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을 텐데 막내는 들으려 하지 않고 도망치고 둘째(중학생)는 복음을 듣고 영접기도를 한다.
    형제간이라도 극명하게 갈리는 구원의 길과 멸망의 길! 두 사람에게 만화전도지를 주고 헤어진다. 주님, 감사합니다.

    지난 주에 비해 이번 주는 햇볕에 있어도 덜 뜨거운 것 같다. 전에 간증한 것처럼 오늘은 학생관련 박람회가 있는 것 같다. 많은 학생들이 오고 간다.
    의외로 단호하게 거절 의사표시를 하며 지나가는 학생들을 많이 보게 된다. 하나님의 능력은 바삐 걸음을 하던 학생들이 앞에 가로막는 것에 멈추는
    것처럼 서서 전도지를 받고 복음을 듣고 영접기도를 한다. 세명의 학생이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한다. "하나님 나는 죄인임을 인정합니다.~"
    속에서 기쁨과 감사가 흘러 넘친다. 박람회로 향하는 두 청년중 한명이 또 멈추어 선다. 등에는 커다란 베낭을 메고 있었는 데도 복음을 다 듣고 기꺼이
    영접기도를 한다. 주님의 크신 은혜! 감사합니다.

3.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앞 전도지를 나누어 준다. 그늘이 드리워져있다. 끝날때까지 괜찮을것 같다. 
    거리설교를 시작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을 수 있음을 설교하고 있다. 백화점입구에서 백화점 간부가 한 손에 무전기를 들고 오는 모습이 보인다.
    가까이 올 때 쯤 서로 눈이 마주쳤다. 내 얼굴을 알고 있다는 듯이 멈추더니 다시 뒤돌아서 백화점으로 들어간다. 속으로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담대함 가운데 거리설교를 끝까지 마친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일 마다 선포되어지는 말씀 그대로 주님의 넘치는 은혜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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